인문 책
생각의 탄생 1999, 2007
★★★★☆
이 책은 창조적으로 생각하기에 관한 책이다.
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이란 세계적 히트상품을 만들어냈지만
이어령의 추천 글에 있던 내용. 당시만 해도 아직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이다.
하버드 대학 심리학 교수 하워드 가드너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사람은 창의성의 정의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.
분리된 과목과 공식 언어체계에만 기반을 둔 현행 교육이야말로 창조적 사고과정이라는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고 있는 주범임이 분명하다.
학교지식과 실제경험과의 단절현상을 지적. 저 어색한 번역투 때문에 책이 더 어렵게 읽힌다.
전문가가 아니라 전인이 되라
이 책에서 저자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. 번역이 더 이해하기 어렵다. 책의 원제 Spark of Genius가 훨씬 더 직관적. Be a polymath, not a specialist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