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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스키

버번

  • 에반 윌리엄스 28,800(롯데슈퍼)
    • 매우 강하지만 달짝지근하다. 피니시도 강해서 살짝 역할 정도. 와일드터키와 비교하니 확실히 달달함은 비슷한데 피니시에 역함은 에반이 훨씬 심하다.
    • BIB 34,800(이마트)
      • 오히려 피니시가 훨씬 더 부드럽고 역함도 덜하다.
    • 헤븐힐
      • 가족 기업으로 남아 있다. 마스터 디스틸러는 빔 가문의 몫 (버번 위스키의 모든 것, 2020)
        • 짐빔과 메이커스 마크는 빔 산토리 소속
  • 버팔로 트레이스 46,800(이마트)
    • 좋긴 한데 알콜 부즈가 메이커스 마크처럼 좀 쳐서 편하지 않다.
    • 가장 넓고 오래된 증류소. 저자는 사무실에 놔두고 마신다고
  • 와일드 터키 101 1L 44,000(위스키로그)
    • 주인이 자주 바뀐 대형 증류소지만 디스틸러는 그대로. 부드럽고 알콜 부즈가 덜 쳐서 가장 만족스럽다.
    • 레어 브리드 77,900(홈플러스)
      • 너무 강렬해서 속이 쓰릴 정도. 많이 맵다. 그런데 마실수록 깊은 맛이 느껴진다.
    • 러셀 리저브 10년 69,900(홈플러스)
      • 약간 필터링한 깔끔한 맛이 난다. 잭다니엘과 와일드터키의 중간 느낌. 그러나 묵직한 펀치는 있다. 어쨌든 풍부한 맛이 아닌 깔끔한 맛은 내 선호는 아니다.
  • 메이커스 마크 39,800(리쿼하우스)
    • 높은 도수의 역한 느낌이 없고 마지막에 부드러운 초콜릿 향이 올라온다. 그런데 아세톤향이 심하고 피니시가 너무 짧다. 호밀 대신 밀을 사용해 스파이시 x 맛이 부드럽지만 풍부하지 못하다.
    • 증류소가 엄청 크고 5%만 활용
    • 배럴 로테이트
  • 잭 다니엘 500ml 36,900(롯데슈퍼)
    • 여과 작업 덕분에 입안에 머금고 있을 때는 거의 맹물에 가깝게 부드럽다. 위스키는 강렬한 향이 매력인데, 매력이 반감된다. 대신 알콜 부즈가 거의 없다.
  • 짐빔 200ml 9,900(롯데슈퍼)
    • 저렴하고 유명하다. 에반 윌리엄스와 유사한데 좀 더 순하고 첫 맛이 알콜 부즈가 너무 강해 역하다. 버번콕도 알콜 부즈가 느껴져서 별로다.
  • 믹터스, 이글레어. 위스키바에서 추천해준 버번인데 버팔로트레이스와 차이를 잘 모르겠다. 알콜 부즈까지 비슷하게 쳐서 굳이 라는 생각이 든다. 게다가 가격도 비싸다.
  • 일라이저 크레이그 59,800(이마트)
    • 알콜 부즈가 좀 덜 쳐서 그나마 낫긴하다. 아무리 먹어봐도 버번은 다들 비슷한 맛이다.

스카치

  • 벨즈 부드럽긴 한데 너무 연하다. 물 탄 느낌
  • 발렌타인 글렌버기 15년 10만원 대(홈플)
    • 싱글 몰트답게 매우 부드럽고 살짝 스모키하다.

스모키

  • 조니 워커 블랙 43,900(위스키로그)
    • 더블블랙 52,900(홈플러스)
      • 역함이 없고 스모키 한 게 정말 맛있다.
    • 블랙루비 60,900(롯데마트)
      • 쉐리 맛도 모르겠고 달콤함만 올라온다. 그냥 부드럽기만 한 다른 위스키와 다를 바 없다. 조니 워커는 특유의 스모키함이 매력인데 그런 게 없다.
    • 레드 500ml 24,800(롯데마트)
      • 블랙의 순한 버전이다. 상당히 부드럽고 좋다. 약간 알콜 부즈가 치지만 오히려 먹는 데는 블랙보다 편해서 좋다. 블루하고 헷갈리는 이유를 알만하다. 가격도 저렴해서 데일리로 딱 좋다.
  • 듀어스 21,800(이마트)
    • 매우 부드럽고 옥수수에 가까운 단내가 나며 잡내가 없으나 스모키함이 살짝 올라오는데 약간 군내가 나서 역하다.
  • 발베니 12년 105,000(위스키로그) 18년 (30만원 대)
    • 기본적으로 스모키하다. 18년은 훨씬 더 스모키함이 강하다.
  • 글렌모렌지 12년
    • 조니 워커 블랙의 좀 더 부드러운 버전. 굳이 더 비싼 돈을 내고 먹고 싶진 않다.

피트

  • 아드벡 10 99,000원(위스키로그) 위 비스티 52,550(이마트) 안오 105,000(위스키로그)
    • 확실히 10이 부드럽고 위는 좀 더 거친맛이 나고 밍밍해서 별로. 안오도 달콤하고 부드럽다.
  • 라프로익 10 87,800(이마트)
    • 나쁘지 않다.

프루티

  • 제임슨 29,800(이마트)
  • 글렌피딕 12년 67,800(롯데슈퍼)
    • 15년도 부드럽다. 40도이고 아란하고 비슷한데 강렬하고 깔끔한 맛이다. 피니시 흙내가 매우 짧다. 18년 깔끔하고 깊은 맛
  • 몽키 숄더 49,800(이마트)
    • 프루티 하다고 했는데 살짝 피트향과 스모키함이 있다. 프루티는 아닌 거 같은데
  • 아란 쿼터캐스크 99,000(위스키로그)
    • 58도 정말 부드럽다. 첫 맛은 매우 부드럽고 피니시로 달콤함이 풍부하게 올라온다.
    • 배럴 리저브 69,800(이마트)
      • 반면 배럴 리저브는 실망스런 맛이다. 부드럽기만 하고, 기원 이글에서 느꼈던 동일한 흙냄새가 난다.

쉐리

  • 글렌드로낙 15년 189,800(이마트)
    • 글렌피딕과 비슷한 풍미에 쉐리의 맛이 은은하게 올라온다.
  • 글렌알라키 15년 139,000(홈플러스)
  •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소 쉐리 247,000
    • 쉐리 풍미가 입안 전체를 감돈다.
  • 아란 쉐리 128,000(위스키로그)
    • 쉐리도 쿼터와 마찬가지로 꿀 같은 달콤함이 올라온다. 쉐리의 포도향 달콤함이 첫 맛에 있다.

브랜디

  • 헤네시 VSOP 78,000(위스키로그)
    • 첫 맛은 향긋하나 끝에 알콜 부즈가 올라오고 피니시가 길지 않다. 위스키에 비해 나은 점을 찾기 어렵다.
    • XO 30만원 대. 맛은 비슷하고 좀 더 부드러운 정도. 마찬가지로 피니시에 흙내가 나고, 풍부한 향을 느끼긴 어려워서 굳이 이 가격에라는 생각이 든다.
  • 까뮤 89,900(이마트)

국내

  • 추사 40 200ml 30,000(인터넷)
    • 사과의 향긋함이 올라오지만 피니시에 흙냄새가 난다. 스카치에 비해 오크 숙성의 완성도가 못미친다.
  • 기원 이글
    • 피니시에 흙내가 불편하다.
Last Modified: 2026/02/19 13:35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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